SCI평가정보 자료실 입니다.
SCI평가정보 자료실
  • 주류업체 채권관리 기법
  • 조회 수: 9994, 2013-12-30 14:43:59(2013-12-30)
  • 주류업체 채권관리

    주류업체는 특성 상 많은 업체와 거래를 한다.

     

    하지만 거래업체가 큰 규모의 업체가 아닌 까닭에 재품을 납품받은 업체가 납품이후 몇 몇 업체가 외상매출금을 주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다 외상매출금이 부실 채권으로 남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니 아무리 매출을 많이 올려도 이익이 남을 리가 없었다.

     

    그러나 거래에 앞서 납품할 업체의 신용도를 조사하고 일정 등급이하의 업체에 대하여는 외상주문을 거절하는 방법으로 부실 채권이 크게 감소시킬수 있다. 이러한 부실채권의 감소는 이익의 증가이기도 하다 .

     

    매출채권의 관리는 영업과 생산만큼이나, 아니 어떤 면에서는 가장 중요하게 회사의 이익을 좌우한다.

     

    영업이익이 매출액의 10%를 차지하는 업체가 있다고 하자.

     

    이 업체가 80개 업체에 8억의 매출을 올렸다고 하자.

     

    만일 이중 10개 업체의 매출채권이 부실화 될 경우 나머지 70개 업체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7천만원이지만 부실채권으로 인한 손해는 기회비용과 원가를 포함하여 1억원에 이르러 최종 3천만원의 손실을 입게 된다.

     

    이런 경우를 앞에서 남고 뒤로 밑지는 사업이라고 할까

     

    매출 8억원을 달성하기도 쉽지 않은 일인데 오히려 손실까지 보니 참으로 괴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듯 거래처의 신용을 파악하는 것이 영업을 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럼 신용조사의 시기는 언제가 적절할까

     

    정답을 말하자면 거래가 일어나기 전이다. 왜냐하면 일단 거래가 일어나면 이를 원점으로 돌리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또한 채권이 발생되었고 부실화 징후를 보인다면 회수 예상금액을 추정하고 그에 알 맞는 조취를 취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신용도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수시로 변동함으로 지속적인 거래업체라면 정기적으로 관리하여 신용도에 따라 거래의 지속 여부를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채권이 발생한 경우 빠른 회수가 이루어져야 채권금액을 조금이라도 더줄일수 있을 것이다.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notice 관리자 6279
notice 관리자 17480
notice 관리자 17548
notice 관리자 15074
notice 관리자 15523
notice 관리자 21282
46 관리자 6170
45 관리자 15799
44 관리자 9806
관리자 9994
42 관리자 10030
41 관리자 10834
40 관리자 9056
39 관리자 11242
38 관리자 14451